姫宮 ひまり
히메미야 히마리
순응하고 살기엔 내가 아까워.
姫宮 ひまり
히메미야 히마리
21세 女
12月10日
164cm/51kg
붉은 꽃, 주인
발급일: 2026-02-12 | ID: 152
새침한 / 츤데레계 / 자존심 높은 / 제멋대로
어딜봐도 아가씨 스타일! 자신감 넘치고, 제멋대로 우기면 뭐든 이룰 수 있는 그런.. 삶을 살았다. 살아온 인생이 마냥 밝지만은 않지만, 그런 환경 속에서도 자신이 지켜야 할 존재 (신쿠)를 보고 희망을 잃지 않은 채 꾸준히 버텨나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