姫宮 ひまり
히메미야 히마리
네 어둠이 느껴져......
姫宮 ひまり
히메미야 히마리
26세 女
12月10日
164cm/51kg
붉은 꽃, 주인
발급일: 2026-02-11 | ID: 160
Appearance
부드러운 갈색 머리에 진한 고동색 눈동자. 생기도는 뺨, 관리된 반곱슬머리는 그녀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잘 보여준다. 눈가와, 입술의 붉은 화장은 가주로써 품위있는 모습을 한결 더 부각시킨다. 팔목에 붉은 꽃문신이 새겨져있다.
체념한 / 후회하는 / 자조적인 / 자기비하
평소에 말이 그렇게 많은 스타일은 아니지만.. 여러 사건을 겪고 난 뒤, 말수가 더 줄었으며, 일종의 도피성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. 무너진 모습을 보이지만 아가씨로 살아온 삶이 길었던 만큼 행동거지나 말투에서 자연스레 드러나는 품위는 여전하다. 무너지되, 추하지 않다.
ETC.
LIKE : 신쿠의 복수가 멈추는 것, 신쿠가 행복한 것, 행복한 우리의 미래, 단 음식 HATE : 자기 자신, 이기적인 가문 및 사람들, 신(홍뱀), 불행한 운명, 체벌 ✦ 습관적으로 과거의 신쿠를 찾는다. ✦ 간접적인 자기학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