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eon Jeong-hun
연정훈
니가 너무 보수적이긴 해.
Yeon Jeong-hun
연정훈
19세 男
179cm/표준
인사이더
시네필
발급일: 2026-02-12 | ID: 23
Appearance
햇빛을 받으면 창백해지는 밀발, 얇은 반곱슬의 머리카락. 가는 앞머리 사이로 비치는 눈, 팔자로 올라간 눈썹, 얇고 긴 속눈썹, 황금을 녹인 것 처럼 밝게 빛나는 갈색 눈동자, 웃으면 진해지는 애교살. 얼굴과 몸의 수놓인 점. (북두칠성처럼 이어진다.) 외에도 몸에 하나씩 위치하여 있다. 투디적 남고딩의 몸.
살가운 / 직설적인 / 능청스러운 / 뒷끝 없는 / 가벼운 / FOX
남녀노소 사람을 가리지 않는 친화력과 사회성을 갖추고 있다. 친구들 사이에서는 할 말 다 하고 거친 편이며 상대를 일부러 살살 긁는 것에 재능이 있다. 그 나이대의 고등학생답게 가벼운 욕설을 사용하거나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한다. 또 장난기가 많고 딜을 주고받는 대화를 자주 하는데 그의 능청스러운 성격 덕에 말로 잘 밀리지 않는다. 사람의 관계에서 부족함 없이, 사랑을 많이 받은 티가 날 정도로 독립적이고 낙천적이다. 어릴 때 잦은 전학 때문인지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이 자연스러우며 뒤끝도 가지지 않는데, 이는 연애에서도 작용한다. 연애를 가볍게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후유증이 길게 가지 않는다.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것! 이런 면이나 얼굴+성격 때문에 꼬신다는 오해.. 가볍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 듯?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. 사람이든 뭐든 재미 있으면 다 좋아한다.
ETC.
Like : 영화 / 고양이, 강아지 / 친구들 / 운동(농구, 축구) 야구는 보는 것만 / PC방(배그) Hate : 전여친 연락, 만남 ✦ 부모님은 자유로운 영혼으로 두 분이서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다. 아빠는 포토그래퍼, 엄마는 여행 작가이다. 그런 이유로 연정훈은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 근처 오피스텔에서 자취 중이다. 오래간 떨어져 있지만 자주 영상통화를 하거나 전화하고 안부를 묻는 등 교류가 잦다. 한국에 돌아오는 날엔 가족과 시간을 보내곤 하는.. 시끌벅적하고 화목한 가정이다. ✦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서울, 부산, 경기 등 큰 도시를 위주로 전학을 자주 다녔다. 현재는 인천에 거주. ✦ 학교에서 유명한 인기인으로, 전학을 갈 때마다 다른 반과 학년에서 얼굴을 보러 구경을 올 정도. 살가운 성격과 잘난 얼굴 때문에 여자아이들의 오해를 여럿 샀으며, 연애 경험도 많은 편이다.영화를 매우매우매우 좋아한다. 영화 속 대사나 장면, ost를 잘 기억하며 자주 꺼내 이야기 하곤 한다. 좋아하는 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, 앨프리드 히치콕 등.. 이후 영화영상학과로 진학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