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녀 언니를 구하러 온 용감한 강아지입니다
★★★★☆
2025-12-17
내 이름은 코코.
하얗고 복슬복슬한 털이 아주 멋진 강아지죠.
“다음 생이 있다면 부디 언니 딸로 태어나 줘. 응?”
언니와 행복한 견생을 보내고,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.
'…왜 다들 우리 언니를 미워하는 거야?'
안 돼! 우리 언니의 행복한 삶은 용감한 강아지가 지킨다!
…그렇게 무지개 다리를 다시 건너, 언니네 가문에 다섯 살배기 입양 딸로 환생했다.
#COMIC
귀여워................ㅁ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