★ 쓰레기

★★ 취향 아님

★★★ 볼만함

★★★★ 재밌게 봄

★★★★★ 개큰감동


  • 감상 완료
    #MUSICAL
    "안녕. 나의 빛, 나의 악몽"

    1930년대 경성. '세훈'은 카페에서 쉬던 중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.
    '히카루'라는 죽은 여류작가의 소설이 출간된다는 사실이다.
    게다가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정체까지 밝혀진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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