★ 쓰레기

★★ 취향 아님

★★★ 볼만함

★★★★ 재밌게 봄

★★★★★ 개큰감동


  • 감상 완료
    #NOVEL
    나는 F급 헌터로 환생했다.
    ...쟤들이 그렇게 취급을 안 해줘서 문제지.
  • 감상 완료
    #NOVEL
    “어떤 약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도망가?”

    단호한 이지훈의 손에 이끌려 둘이 한 번도 가지 않았던 길 위에 섰다.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우정의 낭떠러지에 서서야 깨닫는다.
    사랑임을 증명하고 있는 건지, 혹은 사랑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는 건지 더는 확신할 수조차 없게 만드는 일을 함께 마주하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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