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 글로리

2026-02-21 ~ 2026-02-24
“어서 와, 나의 지옥에 온 걸 환영해"

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
#DRAMA
2회차
역시 잘 만들었다.
도파민 터져서 뜨개하면서 보기 딱 좋음

아..주여정이 미친 순애를 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