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과 사는 남자
★★★★☆
2026-03-02
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
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.
한편,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
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.
#MOVIE
그냥 깔끔한 플롯
근데 역사 기반이니 아무래도 망하기 쉽지 않긴 하지
팩트와 픽션을 적당히 섞었고
적당한 개그와 시리어스 비율이라 호감
사실 100% 개그여도 ㄱㅊ으니까 영원히 행복하길 바랐어...
호랑이는 굳이 두 번이나 나왔어야 되나 싶긴 함
한 번이면 ㅋㅋcg하고 넘어가겠는데 두번이나 나오니까 ㅋㅋㅋㅋcg가 되잖냐
역시 최고의 가산점은 배우들의 연기인듯
유해진은 그냥 억울하게 생겼고 (치트키지**)
박지훈은 생각보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랐음
얼굴이 정말 예쁨
후기:
꽤괜 가족영화
단종 행복해야 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