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디 두아

2026-03-07
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볼 수 있나요?

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'사라 킴'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'무경'의 이야기
#DRAMA
오... 뒷심이 약함
들인 공에 비해 그냥 그랬음

인상깊었던 건 매 회차의 제목이 인물의 이름이었던 것일까
하지만 이 정도로 인물을 많이 상정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함
혼선을 주기 위해 열심히 꼬았는데 오히려 그게 너무 의도한 것 같아서 별로였다.